존쿡 델리미트,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육가공 브랜드 부문 6년 연속 수상

<사진 제공=존쿡 델리미트, 6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존쿡 델리미트 이승연 부사장(우)>

에쓰푸드가 운영하는 정통 델리미트 브랜드, 존쿡 델리미트가 6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대표하는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존쿡 델리미트는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육가공 브랜드 부문에 선정되었으며, 해당 부문이 처음 신설된 2017년 최초 수상 이후 6년 연속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존쿡 델리미트는 종합 식품 기업 에쓰푸드가 미국의 육가공 마이스터 존 마크와 함께 2013년 출시한 정통 델리미트 브랜드로, 론칭 이후 다양한 육제품을 오리지널 스타일로 개발해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폴란드 등 서양식 식문화를 국내 소비자 입맛에 맞게 연구·개발하여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새로운 식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존쿡 델리미트의 대표 제품으로는 국내 킬바사 소시지 카테고리를 탄생시킨 폴란드식 소시지 ‘킬바사’를 비롯해 독일에서 인정받은 ‘슈바인학센’, 이탈리아 살라미 ‘까챠토레’와 프랑스식 ‘잠봉’ 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존쿡 델리미트라는 브랜드를 소비자들에게 각인 시킨 제품은 단연 킬바사다. 2017년, 국내 최초로 출시된 존쿡 킬바사는 천연 돈장에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가득 넣어 만든 폴란드식 소시지로 육제품 카테고리에 새로운 맛을 선보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탱글한 식감과 풍부한 육즙으로 현재까지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존쿡 킬바사는 첫 생산 이후 누계 합산 기준으로 600만개 판매를 돌파하며 브랜드 히트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비슷한 형태의 킬바사 제품들이 시장에 쏟아지고 있지만 존쿡 델리미트는 새로운 식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 위상에 걸맞는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시도로 소비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최근 존쿡 델리미트는  화이트미트 소비량이 많아지고 있는 건강 중심의 트렌드에 발맞춰 닭가슴살로 만든 케이준 치킨 킬바사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존쿡 델리미트의 이승연 부사장은 “6년 연속 저희 브랜드를 선정해주시고 사랑해주신 소비자 분들과 소비자 포럼에 감사 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덧붙여 “존쿡 델리미트를 운영하는 에쓰푸드는 지난 35년간 더 좋은 식품으로 더 좋은 세상을 선도한다는 미션 아래 국내 시장에 프리미엄 육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최근 좋지 않은 시장 경제에 많은 고민과 어려움이 있지만 35년 동안 저희 회사가 해왔던 발자취처럼 끊임 없는 연구개발로 고객들에게 더 좋은 품질과 더 좋은 상품을 선보일 수 있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존쿡 델리미트는 프로듀스 겸 가수인 코드 쿤스트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 ‘한 입이면 충분해’ 캠페인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연예게 대표 소식좌인 코쿤과 육제품 브랜드인 존쿡 델리미트의 이색적인 만남은 소식좌 트렌드를 역발상으로 활용한 좋은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에쓰푸드, ‘2022 DLG 국제식품 품평회’ 출품한 전 품목에서 수상 쾌거

  • 2008년 첫 수상을 시작으로 14회 수상 달성
  • 계육제품에서도 입증된 에쓰푸드의 우수한 품질력
<사진 제공 = 에쓰푸드, 2022 DLG 국제식품 품평회에서 출품한 전 품목에서 수상을 기록한 에쓰푸드>

국내 육제품 기업 에쓰푸드㈜(대표이사: 조성수)가 지난 7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된 ‘2022 DLG 국제식품 품평회’에서 전 품목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올해 DLG 국제식품 품평회는 독일 현지에서 진행됨에 따라 독일 검역 당국의 기준에 맞춰 총 6개의 계육제품을 출품 하였으며 그 결과 금상 4개, 은상 1개, 동상 1개를 수상했다. 이번 수상을 통해 에쓰푸드는 2008년 DLG 첫 수상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14회 수상을 기록, 누적 196개(금상 126개, 은상 44개, 동상 26개)의 상을 수여 받는 우수한 결과를 거두게 됐다.

DLG 국제식품 품평회는 1885년 설립되어 130년 전통을 자랑하는 국제적 품질 평가기관인 독일농업협회(DLG, Deutsche Landwirtschafts Gesellschaft)에서 매년 주최하는 세계 최대 식품 품질 경연대회다. 전 세계에서 생산된 햄과 소시지 제품의 패키지, 모양, 영양성분, 보존성, 냄새, 맛 등 제품의 전반적인 품질을 면밀하게 평가해 독일 내에서는 DLG 수상 여부가 소비자 구매 평가 지표로 적용될 만큼 객관성을 인정받고 있다.

<사진 제공 = 에쓰푸드, 2022 DLG 국제식품 품평회에서 에쓰푸드 6관왕 차지>

2022 DLG 국제식품 품평회에서 금상을 수상을 한 에쓰푸드 제품은 △존쿡 델리미트 케이준 치킨 킬바사 △오븐로스티드덕 △바질 치킨 소시지 △애플 시나몬 치킨 소시지 등으로 4개 품목이며, △토마토&모짜렐라 치킨 소시지가 은상을, △존쿡 델리미트 치킨 브레스트 제품이 동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에쓰푸드의 계육제품 카테고리 또한 품질력이 우수하다는 것을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기회가 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가치 있는 결과다. 국내외의 여건 변화에 따라 계육제품만 출품 가능했던 상황이 오히려 높은 품질력을 자랑하는 에쓰푸드의 위상을 공고히 한 것.

특히 이번에 수상한 제품에는 존쿡 델리미트 케이준 치킨 킬바사와 마이스터의 랩 치킨 소시지 3종(바질 치킨 소시지, 애플 시나몬 치킨 소시지, 토마토&모짜렐라 치킨 소시지) 등 최근 출시된 신제품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5월 출시된 케이준 치킨 킬바사는 담백한 맛은 물론 케이준 시즈닝의 중독적인 맛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전문 마이스터들의 도전적인 시도로 선보이고 있는 ‘마이스터의 랩’의 치킨 소시지 3종은 기존 제품에서 만날 수 없는 새로운 맛으로 매니아 층에서 긍정적인 평을 받고 있다.

에쓰푸드 관계자는 “올해 수상은 국내 ASF 상황에 따른 독일 검역 당국의 돈육가공품 반입 불허에 따라 출품 품목이 변경되는 우여곡절 끝에 이뤄낸 성과라 더욱 뜻 깊다”며 “갑작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최고 품질의 제품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지속 되어왔기 때문”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한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품질이라는 명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쓰푸드는 이번 수상을 기념해 브랜드 존쿡 델리미트 공식 온라인몰 ‘존쿡’과 SNS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창립 35주년’ 에쓰푸드, 7월 한 달 지역 사회∙아동 위한 나눔 실천

  • 2013년부터 진행해온 ‘푸드쉐어링’… 35주년 맞아 릴레이 기부
  • 좋은 음식으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에쓰푸드의 사명감
<사진 제공 = 에쓰푸드, 창립 35주년 기념 한길복지재단에 물품 후원>

육제품 기반의 종합 식품 기업 에쓰푸드㈜(대표이사: 조성수)가 창립 35주년을 맞이해 7월 한 달 동안 사회복지시설 및 비영리단체 기관에 제품을 후원하는 기부 릴레이를 진행한다.

이는 2013년부터 진행해 온 ‘푸드쉐어링’의 일환으로 더 좋은 음식으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에쓰푸드의 사명을 이행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에쓰푸드는 캠페인을 통해 지역 사회에 미트 프로틴 전달, 기부에 대한 인식 전환, 음식나눔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에쓰푸드는 매월 정기적으로 제품 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을 뿐 아니라 지역 사회 및 소외계층 가정 등 식품이 절실히 필요한 곳을 찾아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4월, 에쓰푸드는 우크라이나 사태로 고통에 빠진 희생자와 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프로보노 국제협력재단에 전달 하는 등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나눔 실천을 진행하고 있다.

  • 산학협력 통한 뜻 깊은 인연, 한길복지재단

에쓰푸드와 한길복지재단 산하 기관인 한길학교는 2012년 4월 23일 산학협력 MOU 체결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산학협력은 장애인 학생들에게 실습기회 부여 및 취업과 연계한 경제적 자립 기회 부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의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MOU를 통해 에쓰푸드로 취업연계가 진행된 직원 수는 현재까지 총 8명이다. 현재 재직 중인 직원은 4명으로 그 중 1명은 올해 근속 10년을 맞이했다. 이런 깊은 인연을 바탕으로 창립 35주년에 맞춰 에쓰푸드는 한길복지재단에 소시지 및 베이컨 등의 육제품을 후원했다. 앞으로도 에쓰푸드는 한길복지재단과의 인연을 이어 나가 한길학교 학생들의 일자리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 아이들에게 건강한 미트 프로틴 제공

에쓰푸드가 푸드쉐어링 캠페인을 통해 창출하고자 하는 가치 중 하나는 아이들에게 건강한 미트 프로틴(고기 단백질)을 제공하자는 것이다. 미트 프로틴은 성장기 어린이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영양 성분이지만, 소외된 계층의 아이들이 열악한 환경 속에 놓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에쓰푸드는 한부모가족회 한가지, 인트리 등 미혼모의 자립 및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기관을 통해 정기적인 물품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에쓰푸드는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작게나마 지원을 하고자 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을 통해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나갈 예정이다.

에쓰푸드는 창립 35주년을 맞아 7월 한 달 동안 한길복지재단을 비롯하여 혜성원, 한부모가족회 한가지, 사단법인 체인지하트, 푸른 나무교회 등 사회복지시설 및 비영리단체 기관을 통한 릴레이 기부로 그 의미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에쓰푸드 조성수 대표는 “에쓰푸드는 좋은 식품으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성장해온 기업”이라며 “2013년부터 시작한 푸드쉐어링 캠페인은 우리의 사명을 이행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어 “좋은 식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당사는 이 좋은 식품들이 절실히 필요한 곳에 닿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후원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1976년 설립된 설성목장을 모태로 한 에쓰푸드는 올해 창립 35주년을 맞았다. 창립 이래 에쓰푸드는 국내 주요 외식업계 및 Food Service 시장에 정통 델리미트, 소시지, 베이컨, 바베큐 등의 육제품을 공급하며 B2B 시장을 주도해왔다. 이후 정통 델리미트 브랜드 ‘존쿡 델리미트’를 선보이며 일반 소비자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했으며, 육제품 시장을 기반으로 HMR, 빵, 소스, 곤충식, 메디푸드 등을 아우르는 다양한 식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지난 5월, 에쓰푸드는 기능성 가공치즈 전문기업인 로젠치즈앤푸드를 인수하며 유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보하는 등 종합 식품 기업으로 위상을 공고히 다지고 있다.

‘킬바사’로 알려진 존쿡 델리미트의 에쓰푸드, 창립 35주년 맞아… “100년 기업 꿈꾼다”

  • B2B, B2C 시장을 전체를 아우르는 종합 식품 회사
  • 지속 가능한 환경을 생각하고 모두의 삶과 건강을 고려
사진 제공 = 에쓰푸드, 존쿡 델리미트 브랜드 히트 상품 ‘킬바사’>

국내 육제품 기반의 종합 식품 기업 에쓰푸드㈜(대표이사: 조성수)가 올해 창립 35주년을 맞았다. 1976년 설립된 설성목장을 모태로 한 에쓰푸드는 국내 주요 외식업계 및 Food Service 시장에 정통 델리미트, 소시지, 베이컨, 바베큐 등의 육제품을 공급하며 B2B 시장을 주도해왔다.

국내 육제품 B2B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던 에쓰푸드는 2013년 정통 델리미트 브랜드 ‘존쿡 델리미트’를 선보이며 일반 소비자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특히 존쿡 델리미트의 ‘킬바사’ 제품은 브랜드 히트 제품으로 2017년 국내 소비자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이래 누계 합산 기준 600만 개 판매를 돌파하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 성공적인 B2C 브랜드 구축

수많은 브랜드가 시장에 나왔다가 사라지는 일이 빈번함에도 불구하고 2013년 선보인 존쿡 델리미트는 소비자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매김 했다. 특히 대기업이 굳건히 자리잡고 있는 육제품 시장에서 존쿡 델리미트가 성공적인 브랜드 구축을 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에쓰푸드의 제조 역량과 존쿡 델리미트 브랜드가 가진 차별성이 있다.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외식업계에서 최고의 맛과 품질로 인정을 받은 에쓰푸드의 제조 역량은 새로운 식문화를 확산하고자 하는 존쿡 델리미트 제품에도 반영됐다. 그 결과 존쿡 델리미트는 DLG 국제 식품 품평회, 대한민국 식품 대상, 올해의 브랜드 대상 등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그 품질력을 인정받고 있다.

◇ 정통 델리미트를 선보이는 존쿡 델리미트

존쿡 델리미트는 정통 델리미트를 선보이는 육제품 브랜드로 론칭 당시, 미국의 육가공 마이스터 존 마크와 함께 다양한 육제품을 오리지널 스타일로 개발해 선보였다. 정통 델리미트를 통해 새로운 식문화를 전파하고자 하는 존쿡 델리미트의 브랜드 정체성은 존쿡 델리미트가 출시하는 제품에서 그대로 드러난다.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폴란드 등 다양한 서양식 식문화를 제품에 반영하여 국내에 맞게 연구·개발하여 선보이고 있으며 이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존쿡 델리미트의 대표 제품으로는 국내 킬바사 소시지 카데고리를 탄생시킨 폴란드식 소시지인 킬바사를 비롯해 독일에서 먼저 인정받은 슈바인학센, 이탈리아 살라미 까챠토레, 프랑스식 잠봉 등이 있다.

◇ 1st 킬바사, 존쿡 킬바사의 저력

존쿡 델리미트를 대표하는 제품은 단연 킬바사다. 2017년 국내 최초로 첫 선을 보인 존쿡 킬바사는 천연 돈장에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넣어 만들어 탱글탱글한 식감과 톡 터지는 육즙으로 먹방 크리에이터들 사이에서 ‘ASMR 소시지’로 인기를 끌었다. 잇따라 유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가 되면서 이슈가 되었으며 그 인기는 현재까지 지속되어 2017년 첫 생산 이후 누계 합산 기준으로 600만개 판매를 돌파하며 브랜드 히트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비슷한 형태의 킬바사 제품들이 시장에 쏟아지고 있지만 존쿡 델리미트 킬바사는 국내 시장을 선도한 제품에 걸맞는 끊임없는 품질개선과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시도로 소비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최근 존쿡 델리미트는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로 화이트미트 소비량이 많아지고 있는 트렌드에 초첨을 맞춰 닭 가슴살로 만든 케이준 치킨 킬바사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에쓰푸드의 조성수 대표는 “설성목장에서 시작해 에쓰푸드와 존쿡 델리미트로 매해 성장하며 더 많은 고객들과 시장에 다양한 식문화를 제안해왔다”며 “앞으로의 에쓰푸드는 새로운 식문화를 전파하는데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환경을 생각하고 모두의 삶과 건강을 고려하는 솔루션을 제시하는데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이를 바탕으로 더 좋은 식품으로 더 좋은 세상을 이끄는 종합 식품 기업으로 35년의 역사를 넘어 100년 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에쓰푸드는 창립 35주년을 맞아 7월 한 달 동안 한길복지재단, 혜성원, 한부모가족회 한가지, 체인지하트 등의 사회복지시설 및 비영리단체 기관에 제품을 후원하여 통 큰 기부 릴레이를 진행한다. 이는 2013년부터 진행해온 푸드쉐어링의 일환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지역 사회에 미트 프로틴 전달, 기부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음식물 쓰레기 감소라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창립 35주년’ 에쓰푸드, 3.0 비전 선포… 핵심 키워드는 ‘지속가능성•스마트•헬스케어 솔루션’

  • 지속 가능한 환경과 모두의 삶과 건강을 고려
<사진 제공 = 에쓰푸드, 창립 35주년을 맞은 에쓰푸드 3.0 비전 선포>

육제품 기반의 종합 식품 기업 에쓰푸드㈜(대표이사 : 조성수)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글로벌 종합 식품회사로의 도약을 다짐하며 ‘에쓰푸드 3.0’ 비전을 선포했다.

1976년 설립된 설성목장을 모태로 한 에쓰푸드는 국내 주요 외식업계 및 Food Service 시장에 정통 델리미트, 소시지, 베이컨, 바베큐 등의 육제품을 공급하며 B2B 시장을 주도해왔다. 이후 정통 델리미트 브랜드 ‘존쿡 델리미트’를 선보이며 일반 소비자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했으며 이와 함께 HMR, 빵, 소스, 곤충식, 메디푸드 등 다양한 식품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종합 식품 기업으로 면모를 갖췄다. 또한 브랜드 스토어를 비롯해 델리카, 팩토리투어, 소시지 클래스 등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식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펼쳐왔다. 이에 더해 올해 5월에는 기능성 가공 치즈 전문기업인 주식회사 로젠치즈앤푸드를 인수하며 유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보하는 등 종합 식품 기업으로 위상을 공고히 다지고 있다.

에쓰푸드는 정통성 있는 ‘미트 솔루션(Meat Solution)’을 외식 시장에 선보이며 그 제품력을 인정받았던 시기를 거쳐 다양한 제품군으로 새로운 식문화를 전파하는 ‘밀 솔루션(Meal Solution)’을 기반으로 현재의 위치에 올랐다. 이에 에쓰푸드는 창립 35주년을 맞아 이를 기점으로 미래의 방향성을 담은 ‘에쓰푸드 3.0’ 비전을 선포했다.

에쓰푸드 조성수 대표는 35주년 기념식에서 “우리는 그 동안 좋은 재료를 찾아 더 좋은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제 회사는 한발 더 나아가 지속 가능한 환경을 생각하고 모두의 삶과 건강을 고려하는 진정한 의미의 BETTER FOOD, BETTER WORLD를 실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모두의 라이프를 위한 지속가능하고 스마트한 식품, 그리고 헬스케어 솔루션을 통해 더 좋은 식품,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우리의 비전을 ‘에쓰푸드 3.0’으로 정의한다”고 밝혔다.

에쓰푸드가 말하는 에쓰푸드 3.0 비전의 핵심 키워드는 ‘지속가능성’,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이다.

에쓰푸드는 2019년부터 ‘팜프레시 웨이브(Farm Fresh W.A.V.E)’ 캠페인을 통해 지속 가능한 식품 생태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팜프레시 웨이브는 농장 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농장부터 소비자까지 환경적 가치와 정보의 투명성을 전달하고자 하는 취지로 현재까지 성우농장 등의 농장과 뜻을 함께 하고 있다. 에쓰푸드는 앞으로도 더 많은 농장들과 상생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수립하기 위해 환경을 고민하고 고객들에게 투명한 정보를 제공한 정직한 기업이 될 것을 선언했다.

또한 에쓰푸드는 식품을 넘어 물류, 영양 그리고 커머스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와 라이프 스타일에 스마트한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에쓰푸드의 식품 제조/유통 역량과 연계, 식품 비즈니스에 필요한 제품 개발부터 판매, 물류, 구매 대행까지 스마트한 식품 비즈니스 솔루션을 구축하는데 힘쓸 계획이다.

제품에도 새로운 방향성이 제시될 예정이다. 소비자의 영양과 건강 그리고 다양한 니즈에 따른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까지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에쓰푸드는 2019년 맞춤형 영양 솔루션 브랜드, 메디쏠라를 런칭했으며 이후 밸런스 영양 식단부터 당뇨 케어식단, 신장 케어식단 등을 잇따라 출시했다. 메디쏠라는 앞으로도 다양한 질환에 대한 전문 식단 연구와 개발에 초점을 맞춰 맞춤형 영양 솔루션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개개인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도 지속할 예정이다.

에쓰푸드 조성수 대표는 “설성목장에서 시작해 35주년을 맞이한 오늘까지 에쓰푸드는 그 단계에 맞는 비전으로 차곡차곡 역량을 쌓아왔다”며 “이는 현장에서 불철주야 일해주신 모든 직원들 덕분”이라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덧붙여 “앞으로 나아갈 에쓰푸드의 미래 또한 전 직원과 계열사의 역량이 결집되어야 나올 수 있는 결과이니 다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에쓰푸드는 창립 35주년을 맞아 7월 한 달 동안 한길복지재단, 혜성원, 한부모가족회 한가지, 체인지하트 등의 사회복지시설 및 비영리단체 기관에 제품을 후원하여 통 큰 기부 릴레이를 진행한다. 이는 2013년부터 진행해온 푸드쉐어링의 일환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지역 사회에 미트 프로틴 전달, 기부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음식물 쓰레기 감소라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에쓰푸드(주), ‘로젠치즈앤푸드’ 인수… “종합 식품 기업으로서의 지속 성장 동력 확보”

  • 유제품 포트폴리오 확보… 상품 라인업 확대
  • 미트프로틴 부터 밀크프로틴까지,
    양질의 단백질을 선도하는 종합 식품 기업으로 ‘우뚝’
<사진 제공 = 에쓰푸드, 좌: 에쓰푸드㈜ 음성공장, 우: 로젠치즈앤푸드 사옥 전경>

에쓰푸드㈜ (대표이사: 조성수)가 지난 3일 기능성 가공치즈 전문기업 주식회사 로젠치즈앤푸드를 인수하며 종합 식품 기업로서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에쓰푸드는 로젠치즈앤푸드를 인수함에 따라 육제품부터 치즈까지 더욱 다양한 정통 서양식 식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전시키며 유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상품 라인업 확대 및 미개척 시장 판로 개척 등을 통한 양적, 질적 성장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에쓰푸드가 인수한 로젠치즈앤푸드는 2006년 2월에 설립된 국내 대표 가공치즈 생산업체다. 국내 독립형 가공치즈 제조업체 중 선도 업체로 도미노피자를 포함한 유명 프랜차이즈, 국내 식품 대기업, 해외 브랜드사 등 320여 개의 다양한 거래처에 치즈를 공급하고 있다. 창립 이래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유지한 로젠치즈앤푸드는 지난해 259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로젠치즈앤푸드의 탁월한 개발·생산 노하우는 인수 결정에 결정적인 요인이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국내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는 에쓰푸드의 육제품 연구·개발 역량에 로젠치즈앤푸드의 기술력이 더해진다면 육제품부터 유제품까지, 양질의 단백질을 선도하는 종합 식품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에쓰푸드는 이번 인수를 통한 사업 및 매출 시너지 극대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19년, 종합 식자재 유통 서비스 기업인 아모제푸드시스템㈜을 인수해 사명을 ‘에이푸드 주식회사’로 변경하고 지난 3년간, 유통과 물류를 연계한 차별화 된 토탈 솔루션을 선보이며 국내 식품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성장시켰다. 에쓰푸드는 이와 같은 기존 비즈니스와 결합하여 시너지 효과를 내왔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인수를 통해 한 가족이 된 로젠치즈앤푸드의 B2B, B2C 시장에서의 도약에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난 4일, 로젠치즈앤푸드 본사에서 진행 된 인수 환영행사 사진>

에쓰푸드 조성수 대표는 “이번 로젠치즈앤푸드 인수는 신규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및 미개척 시장 판로 개척, B2C 타겟층 확대 등의 측면에서 당사의 기존 비즈니스와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 동안 로젠치즈앤푸드가 B2B 시장에 집중해왔기 때문에 B2C 시장에서의 성장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며 “국내 B2B 육제품 1위 기업인 에쓰푸드가 보유한 역량을 활용하여 B2B 비즈니스 확장은 물론 일반 소비자들이 보다 쉽고 편하게 만날 수 있도록 B2C 치즈 브랜드를 시장에 선보이고 안착시켜 1,000억대 이상의 매출 시너지를 발생시켜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로젠치즈앤푸드 초대 대표이사로는 에이푸드 주식회사 방태성 대표가 선임되었다. 방태성 대표는 에쓰푸드 제조부문에서 33년 근무한 경력과 아모제푸드시스템㈜를 인수한 후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시켰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로젠치즈앤푸드의 안정화 및 성장화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1976년 설성목장에서 시작한 에쓰푸드는 국내 주요 외식업계 및 Food Service 시장에 정통 델리미트, 소시지, 베이컨, 바베큐 등의 육제품을 공급하며 B2B 시장을 주도해왔으며, 2005년 정통 델리미트 브랜드 ‘존쿡 델리미트’를 선보이며 일반 소비자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했다. 에쓰푸드는 국내 정통 육제품 시장을 기반으로 HMR, 베이커리, 소스, 곤충식, 메디푸드 등을 아우르는 다양한 식문화를 선도하며 종합 식품 회사로 지속 성장 하고 있다.

에쓰푸드, 와디즈 펀딩 통해 ‘메디쏠라 당뇨 케어식단’ 9종 선봬

  • 당뇨환자용 식단형 식품 기준에 한국형 지중해식 균형 비율을 더한 영양 설계
<사진 제공=메디쏠라, 당뇨 환자용 식단형 식품 ‘메디쏠라 당뇨 케어식’ 9종 론칭>

국내 종합식품회사 에쓰푸드㈜의 메디푸드 브랜드 ‘메디쏠라’가 3월 29일 와디즈 펀딩을 통해 당뇨 환자의 영양관리를 위한 특수의료용도식품 ‘당뇨 케어식’ 9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맞춤형 영양 식단을 제공하는 메디쏠라 연구소에서 연구 및 개발하여 선보이는 메디쏠라 당뇨 케어식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특수의료용도식품인 ‘당뇨환자용 식단형 식품’ 기준을 바탕으로 메디쏠라만의 균형비율을 더해 영양 설계되었다.

메디쏠라의 균형비율 영양 설계는 지중해식의 장점을 국내 소비자의 식습관에 접목 시켜 수립한 한국형 지중해식 식단을 기반으로 한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5:2:3의 비율로 구성하고 불포화 지방산인 오메가3와 오메가6의 구성비율 밸런스를 맞춘 균형잡힌 영양을 한 그릇에 담아낸다.

메디쏠라에서 선보이는 메디쏠라 당뇨 케어식 전 메뉴는 공인기관의 영양성분 분석 결과 식품 100g 기준, 5g 미만의 당을 함량하고 있어 식품 표기 상 ‘저당’ 기준을 충족한다. 또한 특수의료용도식품인 ‘당뇨환자용 식단형 식품 HACCP’ 인증 취득 시설에서 생산되고 있어 당 식이 조절이 필요한 분들은 보다 안심하고 섭취를 할 수 있다.

‘당’관리 뿐만 아니라 영양 설계, 생산 시설까지 당뇨 환자용 식단형 식품 기준에 충족하는 메디쏠라 당뇨 케어식은 한발 더 나아가 메뉴 개발에도 많은 힘을 쏟았다. 메디쏠라 당뇨 케어식 9종은 해물과 고기를 활용한 면·밥류의 다양한 메뉴로 구성되어 있어 음식 섭취에 제약이 많은 당뇨 환자들이 보다 다양한 선택지를 통해 영양과 맛을 고루 섭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메디쏠라 관계자는 “메디쏠라 당뇨 케어식은 한 그릇 타입의 냉동 보관 제품으로 식단 관리가 필수적인 당뇨 환자에게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식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당 식이 조절이 필요한 분들이 음식 제약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메뉴를 개발하여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디쏠라가 와디즈 펀딩을 통해 선보이는 당뇨 케어식 9종은 3월 29일부터 8일간 와디즈 펀딩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펀딩 참여는 와디즈 홈페이지 및 어플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에쓰푸드㈜는 ‘와디즈 메이커 성장 파트너십’ 체결 1호 기업으로 와디즈 펀딩을 통해 진행한 모든 프로젝트에서 높은 달성률을 보이며 펀딩 성공을 이어가고 있다. 에쓰푸드는 앞으로도 와디즈와 상호 협력 하에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을 와디즈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에쓰푸드, ‘DLG 국제식품 품평회’ 역대 최다 금상 29개 수상 쾌거

  • 출품한 국내 기업 중 총 39개 품목에서 수상하며 최다 수상 기록
  • 존쿡 델리미트의 우수한 품질력 입증
<사진 제공=에쓰푸드, 2021 DLG 국제식품품평회에서 수상을 받고 있는 에쓰푸드 방태성 부사장(우)>

국내 육제품 기업 에쓰푸드㈜(대표이사: 조성수)가 농림축산식품부, 전라북도, 익산시가 주최하고 식품진흥원, 독일농업협회, (사)한국육가공협회가 주관하는  ‘DLG 국제 식품 품평회’에서 금상 29개, 은상 3개, 동상 7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수상은 에쓰푸드가 2008년부터 현재까지 DLG 국제식품 품평회에 출품 한 이래 역대 가장 많은 29개의 금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기록을 세웠다. 또한 총 39개 품목에서 수상을 하며 2018년, 2019년에 이어 2021년에도 출품한 국내 기업 중 최다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DLG 국제 식품 품평회는 1885년 설립되어 130년 전통을 자랑하는 국제적 품질 평가기관인 독일농업협회(DLG, Deutsche Landwirtschafts Gesellschaft)에서 매년 주최하는 세계 최대 식품 품질 경연대회다. 전 세계에서 생산된 햄과 소시지 제품의 패키지, 모양, 영양성분, 보존성, 냄새, 맛 등 제품의 전반적인 품질을 면밀하게 평가해 독일 내에서는 DLG 수상 여부가 소비자 구매 평가 지표로 적용될 만큼 객관성을 인정받고 있다.

2019년에 이어 두 번째로 국내에서 개최된 DLG 국제 식품 품평회는 지난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전북 익산 식품진흥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품평회는 국내 14개 기업에서 출품한 186개 제품에 대해 12명의 DLG 전문 평가위원들이 평가를 거쳐 수상 제품이 선정되었다.

<사진 제공=에쓰푸드, 2021 DLG 국제식품품평회에서 최다 수상을 기록한 에쓰푸드>

에쓰푸드는 DLG 국제식품 품평회에서 2008년 첫 수상을 시작으로 2021년까지 13회 수상을 기록했으며 올해 수상을 포함하여 누적 190개(금상 122개, 은상 43개, 동상 25개)의 상을 받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올해 수상한 제품에는 에쓰푸드의 정통 델리미트 브랜드 ‘존쿡 델리미트’ 제품이 대다수 포함되어 있어 이번 수상이 다시 한번 존쿡 델리미트의 수준 높은 품질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학센, 부어스첸, 스모크브랏 등 2016년부터 올해까지 꾸준히 금상을 수상하며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제품은 물론 지난 5월 출시한 존쿡 델리미트 LESS 제품 5종이 모두 동상에 이름을 올리며 좋은 성과를 얻었다.

에쓰푸드 관계자는 “양질의 재료로 좋은 식품을 만들기 위한 그 동안의 노력들이 세계적인 국제 식품 품평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을 통해 보상 받는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고품질의 제품을 계속해서 선보여 최다 수상 기업의 영예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국형 지중해식 식단 콜레스테롤 감소에 효과” 연세의대 연구진 논문 SCI급 국제 학술지 게재

  • 이상지질혈증 조절 및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
<사진 제공=에쓰푸드, 한국형 지중해식 식단 브랜드 ‘메디쏠라’>

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이지원 교수 연구팀(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손다혜, 용인세브란스병원 권유진 교수)이 진행한 ‘칼로리 제한 지중해식 식단이 고콜레스테롤 한국 환자의 혈장 지질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임상 연구 결과가 SCIE(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 확장판) 국제 학술지인 ‘뉴트리언츠(Nutrients, IF 5.717)에 게재되었다.

연구진은 고지혈증(고콜레스테롤 혈증)을 가진 92명을 대상으로 10주에 걸쳐 한국형 지중해식 식단의 이상지질혈증 개선 효과를 검증했다. 92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A그룹에는 한국형 지중해식 식단을 4주간 1일 2식씩 제공하고 2주의 휴식기를 가진 후 다음 4주 동안은 일반 식단을 섭취하도록 했다. B그룹은 반대로 일반 식단 이후 한국형 지중해식 식단을 제공받아 섭취했다.

그 결과 두 그룹 모두 이상지질혈증에 영향을 끼치는 총 콜레스테롤,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 지방간 지수 등의 지표가 유의미하게 감소 했음을 확인했다. 또한 체내 염증 정도를 나타내는 백혈구 수치를 비롯해 공복혈당, 공복 인슐린, 인슐린 저항성 등의 지표 모두 일반식단 대비 유의미한 개선 효과가 있었다.

이번 임상 연구에 활용된 ‘한국형 지중해식 식단’은 에쓰푸드에서 출시한 ‘메디쏠라(MEDI.SOLA)’ 제품이다. 에쓰푸드는 강남세브란스병원과의 기술 이전 체결을 통해 이지원 교수팀이 개발한 한국형 지중해식 식단에 대한 연구결과와 노하우를 이전 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2020년 11월, 지중해의 식습관과 문화를 우리나라에 접목한 한국형 지중해식 식단 브랜드 ‘메디쏠라’를 론칭했다.

‘메디쏠라’는 특수의료용도식품 HACCP 인증을 받은 제조 공장에서 자체 생산되며, 영양·의학적으로 설계한 영양소 비율에 맞춰 ‘탄수화물 5 : 단백질 2 :  지방 3’을 균형 있게 담아낸 식단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영양사와 셰프의 연구를 통해 제공되고 있는 메디쏠라 식단은 번거로운 추가 조리나 영양 성분에 대한 고민을 줄여 건강 식단을 찾는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메디쏠라 관계자는 “임상 연구를 통해 한국형 지중해식 식단이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이상지질혈증 조절뿐만 아니라 지방간, 인슐린 저항성, 만성염증 등에 의한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데도 이점이 있다는 사실이 검증됐다”라며 “콜레스테롤 관리가 필수적인 이상지질혈증 환자를 비롯해 심혈관계 질환 예방, 건강 관리, 다이어트를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메디쏠라는 편하고 믿을 수 있는 건강 식단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쓰푸드는 지난 4월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시행하는 “식이관리 수요기반 대상별 맞춤형 식사관리 솔루션 및 재가식 연구”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에쓰푸드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주관 연구기관인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용인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의료진, ㈜유티인프라, ㈜테라젠바이오와 함께 질환 관리와 예방을 위한 맞춤형 식사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연구와 개발을 지속할 계획이다.

에쓰푸드㈜•경북도, 공동 개발한 곤충식 브랜드 ‘planet.BETTER’ 론칭… 프로틴바 첫 선

  • 9월 7일 ‘곤충의 날’… 와디즈 펀딩 통해 ‘프로틴 바.BETTER’ 3종 첫 선
  •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곤충의 날 기념행사 연계 정식출시 홍보관 운영
<사진=에쓰푸드㈜, 에쓰푸드와 경북도가 공동 개발•출시한 곤충식 브랜드 planet.Better>

국내 육제품 기업 에쓰푸드㈜ (대표이사: 조성수)가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와 공동 개발한 곤충식 브랜드 ‘planet.BETTER(플래닛 베러)’을 론칭하고 신제품 ‘프로틴 바.BETTER’ 3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플래닛 베러는 영양학적 가치를 기본으로 하여 라이트하고 간편한 상품을 위트있게 풀어가는 에쓰푸드의 곤충식품 브랜드로 더 좋은 영양, 더 좋은 환경, 더 좋은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에쓰푸드㈜는 경상북도와 2020년 10월, ‘식용 곤충 사업 유통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지난 6월, ‘New Protein 곤충식품 시연회’를 통해 공동 개발한 곤충 식품 6종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 중 프로틴 바와 마들렌 제품에 대해 일정 기간 테스트 판매를 진행했으며, 곤충의 날인 9월 7일을 맞아 플래닛 베러의 프로틴 바.BETTER 3종을 정식 출시하게 된 것.

이와 함께 이 날 세종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곤충의 날 행사(농촌진흥청,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주최)에 ‘에쓰푸드x경북도 뉴프로틴 곤충식품 홍보관’을 설치하여 제품 전시 및 시식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 제공=에쓰푸드, 곤충의 날 행사의 ‘에쓰푸드x경북도 뉴프로틴 곤충식품 홍보관’>

이번에 출시된 프로틴 바.BETTER는 곤충 단백질인 고소애와 분리유청단백으로 만든 고단백, 고영양 제품으로 넛츠, 초코, 베리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고소애는 육류 대비 최소 2배 이상의 단백질 함유는 물론 육 단백질에 없는 식이섬유와 필수 아미노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일반 제품보다 영양적 시너지가 높다.

프로틴 바.BETTER는 고소애와 오트밀을 기본 베이스로 넛츠 제품에는 호박씨를 첨가하여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더했으며 초콜릿 칩, 코코아 분말이 들 어간 초코 제품은 달콤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베리 제품은 크랜베리와 건 블루베리를 넣어 새콤달콤한 맛과 기분 좋은 식감을 느낄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기기 좋다. 각각의 제품에 대한 단백질 함량은 넛츠 15g, 초코 13g, 베리 14g으로 영양가 있는 단백질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사진=에쓰푸드㈜, 곤충 단백질로 만든 프로틴 바.BETTER 3종>

곤충의 식용화는 미래 식량 안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미래 대체 식량으로 주목 받고 있다. 곤충은 소고기 대비 단백질 함량이 4.5배 높을 뿐 아니라 불포화지방산도 많이 함유되어 있어 영양학적 관점에서 우수한 에너지원이다. 또한 가축 사육과 비교해 물 소비, 이산화탄소 배출 등 환경 오염 요소를 줄일 수 있어 대체 식량으로 가치가 높다. 이에 전세계적으로 곤충 식품 시장은 성장하고 있는 추세로 에쓰푸드 또한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경북도와 곤충 식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에쓰푸드㈜ 관계자는 “곤충의 환경적·영양학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지정된 곤충의 날을 맞아 곤충식 브랜드인 ‘planet.BETTER’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에 출시한 프로틴바 3종은 소비자들의 거부감을 줄이고 보다 편하게 곤충식품을 접할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다. 이번 제품이 곤충식품에 대한 선입견과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고단백 제품에 초점을 맞춰 곤충 식품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프로틴 바.Better 3종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와디즈를 통해 첫 판매를 진행한다. 9월 6일부터 23일까지 알림 신청을 할 수 있는 사전 펀딩이 진행되며 9월 24일부터 10월 7일까지 14일간 본펀딩이 진행된다.